Editorial policy

편집 원칙

빠른 결론보다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남깁니다.

출처 우선순위

중앙은행·통계기관·거래소·전자공시·기업 투자자관계 자료를 우선합니다. 뉴스 보도는 사건의 맥락을 보완하는 용도로 쓰며, 핵심 수치가 원문과 다르면 원문을 따릅니다.

사실과 해석

확정된 수치와 운영자의 해석을 구분합니다. 전망에는 전제가 무엇인지, 어떤 지표가 나오면 판단을 바꿔야 하는지 표시합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과거 브리핑

브리핑의 최초 발행일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사이트 이전이나 출처 재검토 날짜는 별도로 표시하며, 과거 글을 최신 정보처럼 보이게 날짜를 바꾸지 않습니다.

AI 보조 도구

자료 분류, 초안과 문장 점검에 생성형 A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 결과를 무검수로 공개하지 않으며 수치, 인용, 출처와 과장 표현을 사람이 확인합니다. 허위 경험과 자격을 만들지 않습니다.

정정과 이해관계

의미 있는 오류는 수정일과 함께 바로잡습니다. 협찬·제휴·보유 이해관계가 콘텐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해당 글에서 공개합니다. 현재 유료 종목 홍보는 하지 않습니다.

정정 요청: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