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시점이 있는 분석

이 글은 표시된 데이터 기준 시점의 공개 자료로 작성했습니다. 이후 가격·수급·공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는 원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먼저 읽는 핵심 요약

2026년 10월 7일 KRX 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 표에서 외국인 순매수 상위 보통주는 DB하이텍(288.5억원), 에이피알(237.5억원), SK이노베이션(158.6억원), 삼화콘덴서(130.1억원), 한미반도체(99.9억원)였다. 표상 최대 순매수 종목인 삼성전자우는 우선주이므로 요청한 보통주 범위에서 제외했다. 순매수 상위에는 반도체 관련 종목이 여럿 있지만 업종·규모·촉매가 서로 달라 이를 단일 산업 베팅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KOSPI 보통주 중 정확히 상위 5개를 재현할 공식 전체 랭킹은 확보하지 못해 연합뉴스 표의 공개된 상위 순매수 행 중 적격 보통주만 제시한다.

  • DB하이텍 — 외국인 순매수대금 288.5억원, 순매수량 21.3만주(2026-10-07 15:30 기준)
  • 에이피알 — 외국인 순매수대금 237.5억원, 순매수량 6.3만주(2026-10-07 15:30 기준)
  • SK이노베이션 — 외국인 순매수대금 158.6억원, 순매수량 10.0만주(2026-10-07 15:30 기준)
  • 삼화콘덴서 — 외국인 순매수대금 130.1억원, 순매수량 8.0만주(2026-10-07 15:30 기준)
  • 한미반도체 — 외국인 순매수대금 99.9억원, 순매수량 3.9만주(2026-10-07 15:30 기준)

분석 대상 비교

순위 종목 핵심 수치 선정 이유
1 DB하이텍 (000990) 외국인 순매수대금 288.5억원, 순매수량 21.3만주(2026-10-07 15:30 기준) 공개 표에 나타난 적격 보통주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대금이 가장 컸다. 반도체 관련 종목 매수가 관측되지만, 대형 메모리주가 순매도 상위였던 당일 흐름과 구분해 개별 종목 선택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2 에이피알 (278470) 외국인 순매수대금 237.5억원, 순매수량 6.3만주(2026-10-07 15:30 기준) 공개 표의 적격 보통주 중 순매수대금 2위다. 반도체·전력기기 종목과 다른 소비재·뷰티 관련 노출이 포함돼, 당일 외국인 매수가 한 업종에만 집중됐다고 보기 어렵게 하는 사례다.
3 SK이노베이션 (096770) 외국인 순매수대금 158.6억원, 순매수량 10.0만주(2026-10-07 15:30 기준) 공개 표에서 확인되는 적격 보통주 순매수대금 3위다. 반도체 관련 매수와 함께 에너지·화학·배터리 노출 종목도 포함돼, 업종 집중보다 혼합형 수급일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4 삼화콘덴서 (001820) 외국인 순매수대금 130.1억원, 순매수량 8.0만주(2026-10-07 15:30 기준) 공개된 적격 보통주 중 순매수대금 4위다. 전자부품 업체로 반도체·전력기기와 연관된 산업 수요에 노출될 수 있지만, 이 하루의 매수를 특정 테마 추종으로 단정할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5 한미반도체 (042700) 외국인 순매수대금 99.9억원, 순매수량 3.9만주(2026-10-07 15:30 기준) 공개 표의 적격 보통주 가운데 순매수대금 5위다. 반도체 장비 노출은 같은 표의 DB하이텍 등과 산업 연관성을 제공하지만, SK하이닉스는 순매도 상위로 나타나 반도체 전반의 일방적 매수 신호로 해석하기 어렵다.

DB하이텍 (00099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288.5억원, 순매수량 21.3만주(2026-10-07 15:30 기준)

확인된 근거

연합뉴스가 KRX·연합인포맥스 자료로 제시한 10월 7일 표에서 DB하이텍 순매수대금 288.5억원, 순매수량 21.3만주를 기록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이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밸류에이션 수치를 기준일에 맞춰 검증하지 못해 고평가·저평가 판단을 유보한다.

후속 확인 항목

당일 순매수만으로 추세 지속을 판단할 수 없다. 향후 외국인 수급의 반복 여부와 함께 파운드리 가동률·제품 믹스·실적 공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메모리 대형주와 다른 사업 노출이 수급 차이를 만들었을 가능성은 해석이며 확인된 동기는 아니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하루 수급의 반전 가능성
  • 반도체 업황·가동률과 고객 수요 변화
  • 미확인 기업 촉매 및 기준일 일치 가격자료 부재

에이피알 (27847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237.5억원, 순매수량 6.3만주(2026-10-07 15:30 기준)

확인된 근거

KRX·연합인포맥스 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 표는 에이피알의 10월 7일 외국인 순매수대금을 237.5억원, 순매수량을 6.3만주로 제시했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기준일에 맞춘 실적·밸류에이션 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가치 판단을 유보한다.

후속 확인 항목

후속 수급이 이어지는지와 함께 해외 매출·브랜드별 성장·유통 채널 성과를 확인해야 한다. 당일 순매수는 기업 펀더멘털에 대한 장기 평가를 입증하지 않으며, 개별 촉매와 순매수 간 인과관계도 확인되지 않았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소비재 수요 및 해외 유통 성과의 변동
  • 단일 거래일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 불확실
  • 확인된 공시 촉매와 가격 기준자료 부족

SK이노베이션 (09677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158.6억원, 순매수량 10.0만주(2026-10-07 15:30 기준)

확인된 근거

연합뉴스의 KRX·연합인포맥스 인용 표에서 SK이노베이션은 외국인 순매수대금 158.6억원, 순매수량 10.0만주로 집계됐다(15:30 기준).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사업부별 실적과 재무지표를 같은 기준일로 대조하지 못해 밸류에이션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

후속 확인 항목

후속 판단에서는 정유·화학 마진, 배터리 사업의 수익성 및 재무 관련 공시와 외국인 수급의 연속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 당일 순매수만으로 사업 전환이나 실적 개선 기대를 추론할 수 없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정제마진·원자재 가격 변동
  • 배터리 사업의 수익성 및 자금조달 부담
  • 하루 수급을 구조적 자금 유입으로 오인할 위험

삼화콘덴서 (00182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130.1억원, 순매수량 8.0만주(2026-10-07 15:30 기준)

확인된 근거

연합뉴스가 인용한 KRX·연합인포맥스 자료에서 삼화콘덴서의 외국인 순매수대금은 130.1억원, 순매수량은 8.0만주로 표시됐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기준일에 맞는 실적·시장가치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판단을 유보한다.

후속 확인 항목

향후 수급과 함께 제품별 매출, 전장·산업용 수요, 고객·재고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련 업종의 동반 매수인지 개별 기업 선택인지는 복수 거래일 및 비교 종목 데이터가 있어야 구분할 수 있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전자부품 수요 및 고객 업황 변동
  • 업종 연관성만으로 수급 원인을 단정할 위험
  • 가격·시가총액·지수 편입 비교자료 미확보

한미반도체 (04270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99.9억원, 순매수량 3.9만주(2026-10-07 15:30 기준)

확인된 근거

10월 7일 KRX 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 표는 한미반도체 순매수대금 99.9억원, 순매수량 3.9만주를 제시했다. 같은 표에서 SK하이닉스는 순매도 1위였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기준일과 정합적인 가격 및 실적 배수를 검증하지 못해 가치 판단을 유보한다.

후속 확인 항목

장비 수주·고객 투자 계획과 실적 공시를 확인하고, 외국인 순매수가 후속 거래일에도 지속되는지 관찰해야 한다. 반도체 내에서도 장비와 메모리 대형주의 수급이 달랐다는 점은 종목 선택형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하루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반도체 고객사의 설비투자 변동
  • 수급의 단기성 및 업종 내 종목 간 엇갈림
  • 공식 전체 순위·시가총액·지수 비중 비교 미확보

종합 해석

분류: 혼합형

표상 적격 보통주 순매수 상위에는 DB하이텍·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이 포함됐지만, 에이피알과 SK이노베이션, 삼화콘덴서도 함께 나타났다. 동시에 삼성전자우는 우선주로 제외되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보통주는 해당 표의 순매도 측에 기재됐다. 따라서 일부 반도체 연관 매수와 비반도체 종목 매수가 공존한 혼합형으로 분류한다. 지수 비중·시가총액 조정 및 기업별 고유 촉매를 충분히 검증하지 못했으므로 지수 추종 또는 종목 선택을 확정적으로 판별하지 않는다.

이후 확인할 지표

  • KRX 전체 보통주 순매수 랭킹을 재조회해 공개 표의 상위 적격 종목과 순위가 일치하는지 확인
  • 후속 거래일 외국인 수급의 지속 여부와 반도체·뷰티·에너지 업종 간 상대 흐름 비교
  • 각 기업의 실적 발표·공시, 업종 지표 및 시가총액·지수 비중 자료를 동일 기준일로 대조

선정 기준과 계산 방법

선정 기준

  • 대상은 KRX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보통주로 제한하고, KOSDAQ·ETF·ETN·SPAC·우선주·관리종목은 제외했다.
  • 기간은 직전 완료 거래일인 2026-10-07 하루이며, KRX 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의 당일 오후 3시 30분 기준 표를 사용했다.
  • 표에 공개된 순매수대금이 양수인 적격 보통주만 순매수대금 내림차순으로 골랐다. 공개 표가 전체 랭킹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5개를 채우기 위한 외삽은 하지 않았다.

계산 방법

  • 순매수대금 순위는 출처 표의 외국인 순매수대금(억원)을 기준으로 내림차순 정렬했다. 순매수대금은 매수대금에서 매도대금을 뺀 값이다.
  • 순매수량은 출처 표의 만주 단위를 그대로 인용했다. 원주 수 환산은 만주 수치에 10,000을 곱한다.
  • 가격변화율은 (당일 종가-전일 종가)/전일 종가×100으로 계산한다. 종가 및 전일 종가를 같은 기준일 자료에서 검증하지 못해 개별 주가 변화율은 산출하지 않았다.

분석의 한계

  • 공개된 연합뉴스 표는 상위 순매수·순매도 종목 표이며, KOSPI 전체 보통주를 대상으로 한 완전한 순위표가 아니다. 따라서 선정된 다섯 종목은 공개된 적격 행 중 상위 다섯이며, 전체 시장의 엄밀한 1~5위라고 단정할 수 없다.
  • KRX 화면을 조회했으나 검색 조건을 지정한 결과 행을 확보하지 못했다. 연합뉴스 표가 KRX·연합인포맥스 자료라고 명시한 점을 근거로 당일 수급 데이터는 확인했지만, 개별 기업 공시·IR 촉매와 시가총액·지수 편입 세부자료는 교차검증하지 못했다.
  • 수급은 하루의 거래 결과이지 투자자 의도나 지속성을 직접 보여주지 않는다. 공매도·헤지·차익거래·지수 리밸런싱 등 거래 목적을 이 표만으로 식별할 수 없다.
  • 제공된 검색 결과에서 일부 종목의 가격 스냅샷은 기준일 불일치 가능성이 있었으므로, 가격 관련 미검증 수치를 채우지 않았다.

확인한 자료

작성 당시 확인한 공개 자료입니다. 링크의 수치와 기준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1.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7일) — yna.co.kr
  2. 투자자별 순매수상위종목 - KRX Data Marketplace — data.krx.co.kr
  3. [거래소 외국인] 삼성전자우·DB하이텍 사고 하이닉스· 효성중공업 덜었다 — pinpointnews.co.kr
  4. 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밀리며 이틀 연속 하락…뉴욕 최고치와 온도차 — seoul.co.kr
  5. kr.investing.com 근거 자료 — kr.investing.com
  6. joongangenews.com 근거 자료 — joonga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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