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표시된 데이터 기준 시점의 공개 자료로 작성했습니다. 이후 가격·수급·공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는 원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28일 KRX 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 표에서 외국인 순매수 상위 5개는 대우건설(596.0억원), 삼성SDI(423.4억원), SK이노베이션(421.6억원), LG전자(374.5억원), NAVER(361.5억원)다. 같은 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 전체에서 3조2,403억원 순매도했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매도가 컸다. 따라서 이 상위 목록은 시장 전반의 매수 전환이라기보다 일부 종목으로 유입된 선택적 순매수로 읽는 편이 타당하다. 순위는 KRX 수치를 인용한 당일 집계이며, 각 종목의 가격은 9월 28일 종가 기준이다.
- 대우건설 — 외국인 순매수대금 596.0억원; 순매수량 318.5만주
- 삼성SDI — 외국인 순매수대금 423.4억원; 순매수량 8.0만주
- SK이노베이션 — 외국인 순매수대금 421.6억원; 순매수량 26.7만주
- LG전자 — 외국인 순매수대금 374.5억원; 순매수량 17.2만주
- NAVER — 외국인 순매수대금 361.5억원; 순매수량 18.2만주
분석 대상 비교
| 순위 | 종목 | 핵심 수치 | 선정 이유 |
|---|---|---|---|
| 1 | 대우건설 (047040) | 외국인 순매수대금 596.0억원; 순매수량 318.5만주 | 9월 28일 외국인 순매수대금이 596.0억원으로 표에 집계된 종목 중 가장 컸다. 수량 기준으로도 318.5만주 순매수로 상위 5개 중 가장 많아 거래대금과 수량 양쪽에서 두드러졌다. |
| 2 | 삼성SDI (006400) | 외국인 순매수대금 423.4억원; 순매수량 8.0만주 | 순매수대금 423.4억원으로 당일 확인된 외국인 매수 상위 2위였다. 순매수 수량은 8.0만주로 대우건설보다 작아 상대적으로 높은 주당 가격의 영향이 거래대금 순위에 반영됐을 수 있다. |
| 3 | SK이노베이션 (096770) | 외국인 순매수대금 421.6억원; 순매수량 26.7만주 | 외국인 순매수대금 421.6억원으로 당일 3위에 올랐다. 삼성SDI와의 순매수대금 차이는 1.8억원에 불과해 2~3위 간 거래대금 차이가 작았으며, 순매수량은 26.7만주로 집계됐다. |
| 4 | LG전자 (066570) | 외국인 순매수대금 374.5억원; 순매수량 17.2만주 | 9월 28일 외국인 순매수대금 374.5억원, 순매수량 17.2만주로 집계돼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전자·전기 관련 종목 여러 개가 매수 목록에 포함됐지만 이를 업종 전반의 동조 매수로 단정하기에는 표본과 하루 데이터가 제한적이다. |
| 5 | NAVER (035420) | 외국인 순매수대금 361.5억원; 순매수량 18.2만주 | 외국인 순매수대금 361.5억원, 순매수량 18.2만주로 당일 순매수 상위 5위였다. 앞선 네 종목과 업종이 다른 인터넷 플랫폼 종목도 포함돼 있어 목록만 보면 단일 산업 집중 매수보다는 종목별 선택 가능성이 있으나, 이를 확정할 근거는 부족하다. |
대우건설 (04704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596.0억원; 순매수량 318.5만주
확인된 근거
연합뉴스가 KRX·연합인포맥스 자료로 제공한 9월 28일 오후 3시30분 기준 표에서 대우건설 순매수대금 596.0억원, 순매수량 318.5만주를 확인했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밸류에이션 수치와 동종업계 비교를 검증하지 못해 저평가·고평가 판단은 보류한다.
후속 확인 항목
확인된 사실은 하루 외국인 순매수 상위였다는 점이다. 해석상 건설주 개별 재료나 업종 배분 수요가 작용했을 수 있으나, 이 순위만으로 원인을 구분할 수 없다. 이후 거래일 순매수 지속 여부, 회사의 수주·실적 공시와 건설 업황 지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건설 경기와 주택 분양·원가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
- 프로젝트 원가 상승, 미수금 및 현금흐름 위험
- 하루 수급이 지수·포지션 조정에 따른 일회성 거래일 가능성
삼성SDI (00640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423.4억원; 순매수량 8.0만주
확인된 근거
KRX·연합인포맥스 자료를 인용한 당일 집계표에서 삼성SDI는 순매수대금 423.4억원, 순매수량 8.0만주로 기재됐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최근 실적 전망과 밸류에이션 배수를 검증하지 못했으므로 가격 매력에 대한 판정은 유보한다.
후속 확인 항목
확인된 수급은 하루 순매수이며 배터리 업황 회복이나 기업 전망 개선의 증거로 단정할 수 없다. 배터리 수요·가동률, 고객사 일정, 투자 및 현금흐름 관련 공시와 후속 외국인 수급을 대조해야 한다. 같은 날 반도체 대형주에서 큰 외국인 매도가 나타난 점은 시장 전체 위험선호와 종목별 수요를 분리해 볼 필요를 보여준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전기차·배터리 수요 둔화와 고객사 생산계획 변경
- 대규모 설비투자 및 가동률 변화에 따른 수익성·현금흐름 부담
- 하루 순매수의 지속성 및 시장 전체 위험회피 가능성
SK이노베이션 (09677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421.6억원; 순매수량 26.7만주
확인된 근거
당일 KRX 인용 표에서 SK이노베이션의 외국인 순매수대금 421.6억원과 순매수량 26.7만주가 확인된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사업 부문별 실적과 순차입금, 밸류에이션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가치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후속 확인 항목
하루 수급만으로 정유·화학 또는 배터리 사업 중 어느 부문에 대한 매수인지 판단할 수 없다. 국제 유가·정제마진, 배터리 자회사 실적·자금계획, 관련 기업 공시와 후속 수급을 따로 살펴야 한다. 사업 포트폴리오가 복합적인 만큼 단일 업종의 호재로 순매수를 설명하는 것은 근거가 부족하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정제마진과 유가·환율 변동
- 배터리 사업 투자 부담과 자금조달 불확실성
- 복합 사업 구조로 인한 단일 수급 신호의 해석 한계
LG전자 (06657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374.5억원; 순매수량 17.2만주
확인된 근거
KRX·연합인포맥스 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 표에서 LG전자 순매수대금은 374.5억원, 순매수량은 17.2만주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실적 추정치·비교기업 배수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밸류에이션 판단은 보류한다.
후속 확인 항목
확인 가능한 전망 근거는 당일 순매수뿐이며 기업 고유의 실적 촉매는 별도 검증되지 않았다. 가전 수요와 제품 믹스, 전장 사업 수익성 및 회사 공시를 점검하고, 이후 외국인 수급이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개별 종목 선택인지 전기·전자 업종 배분인지는 추가 기간과 시가총액 가중 비교가 필요하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내구재 수요 및 환율·원재료 변동
- 전장 사업의 수익성 개선 지연 가능성
- 업종 바스켓 또는 단기 리밸런싱 수요일 가능성
NAVER (035420)
핵심 수치: 외국인 순매수대금 361.5억원; 순매수량 18.2만주
확인된 근거
2026-09-28 오후 3시30분 기준 KRX 인용 표에 NAVER 순매수대금 361.5억원과 순매수량 18.2만주가 기재돼 있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사업별 성장·수익성 및 기준일 밸류에이션 자료를 대조하지 못해 가치 관점 판단을 유보한다.
후속 확인 항목
당일 순매수는 관측 사실이고, 이를 플랫폼 사업의 성장 기대나 AI 경쟁력에 대한 평가로 연결하는 것은 해석에 해당한다. 광고·커머스·콘텐츠 등 사업 지표, AI 관련 투자·서비스 공시 및 후속 외국인 수급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시장 전체 외국인 순매도와 병행된 종목 매수인 만큼 단기 선택적 수요일 가능성도 열어 둔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광고·커머스 경기 및 경쟁 심화
- AI 투자와 서비스 전환의 수익화 불확실성
- 하루 수급을 중기 외국인 포지셔닝으로 오인할 가능성
종합 해석
분류: 혼합형
관측 사실: 순매수 상위에는 건설, 배터리·에너지, 전자 및 인터넷 플랫폼 종목이 함께 포함됐고, 동시에 유가증권시장 전체 외국인 순매도는 3조2,403억원이었다. 해석: 반도체 대형주를 큰 폭 순매도하면서 일부 다른 종목을 순매수한 종목 선택형 거래가 섞였을 수 있다. 다만 상위 목록의 업종 분포만으로 산업 집중 매수나 지수 추종 거래를 확정할 수 없고, 시가총액·지수 비중별 매수 강도와 더 긴 기간의 누적 수급이 필요하다.
이후 확인할 지표
- 다음 거래일 이후 5개 종목의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 및 거래대금 대비 순매수 비중
- 건설·배터리·에너지·전자·인터넷 업종별 순매수 확산 여부와 동일 업종 내 종목 편중
- KRX 기준 시가총액·KOSPI 지수 구성 비중을 반영한 순매수 강도 비교
- 각 회사의 최신 공시·IR에서 수주, 실적, 투자 및 자금계획 관련 고유 촉매 확인
선정 기준과 계산 방법
선정 기준
- 대상·시장: 2026-09-28 KRX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보통주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대금이 양수인 종목을 비교했다.
- 기간·순위: 2026-09-28 하루의 매수대금에서 매도대금을 뺀 순매수대금 내림차순으로 상위 5개를 선정했다. KRX 자료를 인용한 연합뉴스 표의 제공 범위 안에서 순위를 산정했다.
- 제외 조건: KOSDAQ, ETF, ETN, SPAC, 우선주 및 관리종목은 제외했다. 이 상위 5개에는 우선주가 포함되지 않는다.
- 가격 기준: 현재가는 발행 시점의 장중가가 아니라 직전 완료 거래일인 2026-09-28 종가를 가리킨다. 순매수 표는 당일 오후 3시30분 기준이다.
계산 방법
- 외국인 순매수대금(억원) = 외국인 매수대금 − 외국인 매도대금. 순위는 순매수대금 내림차순이며, 연합뉴스 표는 KRX·연합인포맥스 자료로 단위 억원 및 만주를 표시한다.
- 순매수수량(만주)도 매수수량 − 매도수량의 순수량으로 표기한다. 종목별 비율을 산출할 때는 해당 종목 순매수대금을 비교 대상 총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다.
- 일간 가격변화율(%) = (2026-09-28 종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100. 가격 수준은 원, 가격변화액은 원, 변화율은 % 단위다. 개별 상위 5개 종목의 종가와 전일 종가를 동일한 원자료로 모두 검증하지 못해 해당 필드는 null로 둔다.
- 상대 시가총액·지수 비중은 종목별 기준일 시가총액과 지수 구성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수치 비교를 하지 않았다. 대형주 여부나 지수 추종 여부를 순매수 순위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분석의 한계
- 당일 순매수는 하루의 거래 결과이며 보유 비중 변화, 투자자의 의도 또는 지속성을 직접 입증하지 않는다. 전체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순매도와 개별 종목 순매수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 순매수 종목 표는 오후 3시30분 기준의 KRX 인용 집계다. 이후 정정·결산 반영 여부는 별도 확인하지 못했으며, 원자료 화면에서 세부 데이터 다운로드는 확인되지 않았다.
- 종목별 시가총액·KOSPI 지수 편입 비중을 같은 기준시각 자료로 검증하지 못했다. 따라서 업종 집중도와 지수 추종 가능성 판단은 정성적이며 제한적이다.
- 가격 관련 보도 자료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매도 종목 중심으로 확인됐다. 상위 매수 5개 모두의 종가·전일 종가가 확보되지 않아 가격 항목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았다.
- 반대 시나리오: 상위 매수는 지수 비중 조정, 포지션 청산, 이벤트성 거래 또는 다른 종목 매도와 결합된 상대가치 거래일 수 있다. 하루치 수급만으로 펀더멘털 개선이나 중기 추세를 단정할 수 없다.
확인한 자료
작성 당시 확인한 공개 자료입니다. 링크의 수치와 기준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28일) — KRX·연합인포맥스 자료, 15:30 기준 — yna.co.kr
- 투자자별 순매수상위종목 — KRX Data Marketplace — data.krx.co.kr
-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하락…외국인·기관 매도 — specialtimes.co.kr
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자료이며 투자자문이나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