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표시된 데이터 기준 시점의 공개 자료로 작성했습니다. 이후 가격·수급·공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는 원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약 4,402억원을 순매수했다. 순매수 상위는 SK하이닉스, 가온전선, SK스퀘어, 삼성전기, LS ELECTRIC으로 집계됐다. 매수금액의 상당 부분이 SK하이닉스에 집중됐고, 전력망 관련주가 다수 포함돼 산업 집중과 종목별 선별 매수가 함께 나타났다.
- SK하이닉스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3308.9,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72.3
- 가온전선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121.1,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36.3
- SK스퀘어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008.9,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9.5
- 삼성전기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972.1,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6.9
- LS ELECTRIC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500.2,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23.9
분석 대상 비교
| 순위 | 종목 | 핵심 수치 | 선정 이유 |
|---|---|---|---|
| 1 | SK하이닉스 (000660)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3308.9,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72.3 | 외국인 순매수대금이 1조3308.9억원으로 2위 종목보다 10배 이상 많아 이날 외국인 매수의 핵심이었다. AI용 HBM 수요와 메모리 업황 기대가 집중된 가운데 기관도 2871.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2조7406.8억원을 순매도해 투자주체 간 방향이 크게 엇갈렸다. |
| 2 | 가온전선 (000500)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121.1,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36.3 | 외국인 순매수대금 1121.1억원으로 전체 2위에 올랐으며 전력망 관련 종목 중 가장 큰 순매수 규모를 기록했다. 미국 케이블 생산능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 기대가 촉매로 거론되지만, 하루 수급만으로 실적 개선의 확정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
| 3 | SK스퀘어 (402340)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008.9,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9.5 | 외국인 순매수대금 1008.9억원, 순매수량 9.5만주로 3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지분을 보유한 투자회사라는 구조 때문에 하이닉스 주가와 반도체 업황에 대한 간접 노출이 수급 촉매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순수한 독립 업종 매수로 단정하기 어렵다. |
| 4 | 삼성전기 (009150)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972.1,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6.9 | 외국인 순매수대금 972.1억원, 순매수량 6.9만주로 상위권에 올랐다. 기관도 1885.2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가 나타났으며, AI 서버·전장·고부가 전자부품 수요 기대가 외국인 선별 매수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
| 5 | LS ELECTRIC (010120) |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500.2,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23.9 | 외국인 순매수대금 500.2억원, 순매수량 23.9만주로 5위를 기록했다. 가온전선·대한전선·효성중공업·일진전기 등과 함께 전력 인프라 묶음으로 매수됐지만, 같은 테마의 동반 상승이 실제 수주와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SK하이닉스 (000660)
핵심 수치: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3308.9,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72.3
확인된 근거
KRX 자료를 인용한 9월 18일 거래소 집계에서 외국인 순매수대금 1위, 순매수량 72.3만주로 확인됐다. 당일 종가는 185만7000원으로 보도됐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대형주이자 KOSPI 지수 영향력이 큰 대표 메모리주로 수급의 지수 민감도가 높다. AI·HBM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을 가능성과 높은 변동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목표가나 매매 지시는 제시하지 않는다.
후속 확인 항목
외국인 매수가 며칠간 지속되는지와 HBM 출하·가격, 메모리 재고 및 고객사 투자계획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하루 집중 매수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보다 실적 추정치의 상향 여부와 외국인 보유비중 변화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메모리 가격과 HBM 수요 둔화
- 대규모 외국인 집중 매수 이후 차익실현
- 고객사 투자 축소 및 공급 경쟁 심화
가온전선 (000500)
핵심 수치: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121.1,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36.3
확인된 근거
9월 18일 KRX 집계에서 외국인 순매수 1121.1억원, 순매수량 36.3만주가 확인됐다. 공개 보도에서는 전 거래일 종가를 260500원으로 제시했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전력 인프라 테마와 성장 기대가 강하게 반영될 수 있는 중소형 KOSPI 보통주다. 대형주보다 유동성과 변동성 위험이 클 수 있어 순매수 규모만으로 저평가를 판단하기 어렵다.
후속 확인 항목
전력망 투자 확대가 실제 수주·매출·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미국 생산능력 확대의 비용과 가동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급등일의 외국인 매수는 추세 매수와 단기 모멘텀 매수가 혼재할 수 있어 후속 거래일 지속성이 중요하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전력망 투자 지연
- 원재료 가격 및 환율 변동
- 급등 후 거래량·수급 반전
SK스퀘어 (402340)
핵심 수치: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1008.9,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9.5
확인된 근거
9월 18일 KRX 집계에서 외국인 순매수대금 1008.9억원으로 확인됐다. 공개 시세 보도는 전일 종가 1008000원을 제시했고 장중 상승을 보도했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지주·투자회사 성격으로 순자산가치와 시장가격의 할인·할증이 핵심이다. 하이닉스 상승의 간접 수혜 가능성이 있지만 할인율, 투자자산 변동, 지주회사 구조를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후속 확인 항목
SK하이닉스 주가와 지분가치, 자회사·투자자산 할인, 주주환원 및 자사주 정책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외국인 매수가 하이닉스 연동 매매인지 SK스퀘어 자체의 할인 축소 기대인지 후속 수급과 공시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
- 지주회사 할인 지속
- 투자자산 평가손익 변동
삼성전기 (009150)
핵심 수치: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972.1,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6.9
확인된 근거
KRX 자료를 인용한 9월 18일 표에서 외국인 순매수대금 972.1억원과 순매수량 6.9만주가 확인됐다. 당일 장중 공개 시세는 전일 대비 상승을 나타냈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전자부품 업황과 성장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는 대형 제조주다. 수급은 긍정적이지만 글로벌 IT 수요, 원재료, 고객 집중도와 이미 반영된 성장 기대를 함께 봐야 한다.
후속 확인 항목
MLCC·카메라모듈 등 주요 제품의 가격·가동률과 AI 서버·전장 수요가 실적에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가 이어질지, 삼성전자 및 글로벌 IT 수요 변화에 따라 재평가될지 관찰할 필요가 있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글로벌 IT 수요 둔화
- 부품 가격 경쟁과 원재료 비용
- 고객사 생산·투자계획 변화
LS ELECTRIC (010120)
핵심 수치: foreign_net_buy_amount_억원: 500.2, foreign_net_buy_quantity_만주: 23.9
확인된 근거
9월 18일 거래소 집계에서 외국인 순매수대금 500.2억원과 순매수량 23.9만주가 확인됐다. 공개 시세 자료는 당일 종가 208500원을 제시했다.
가치 판단에 연결할 점
전력기기·자동화 사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가 있는 산업재지만 테마 확산으로 평가가 빠르게 변할 수 있다. 수주잔고의 질, 마진, 해외 매출 비중을 확인하기 전에는 수급만으로 가치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후속 확인 항목
배전·자동화·전력기기 수주잔고와 북미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노출이 실제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전력 인프라 테마의 외국인 매수가 지속되더라도 밸류에이션 부담과 수주 인식 시차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반대 시나리오와 위험
- 전력 인프라 투자 지연
- 수주 매출화와 마진 변동
- 높아진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
종합 해석
분류: 혼합형
상위 5개에는 반도체·전자부품 3개와 전력 인프라 2개가 포함돼 산업 집중 매수와 지수·대형주 추종 요소가 동시에 보인다. 다만 SK하이닉스 한 종목의 순매수대금이 상위 5개 합계의 약 78.5%를 차지해 단순한 광범위한 시장 매수보다 특정 대형주 중심의 강한 선택성이 핵심이다. 가온전선과 LS ELECTRIC의 동반 매수는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투자 기대를 반영할 수 있으나, 하루 수급만으로 구조적 산업 전환을 확정할 수 없다.
이후 확인할 지표
-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수의 3~5거래일 지속 여부와 HBM·메모리 가격 지표
- 전력 인프라 종목의 신규 수주, 수주잔고, 매출·영업이익 전환
- SK스퀘어의 하이닉스 지분가치와 순자산가치 할인율 변화
- 삼성전기와 LS ELECTRIC의 기관 동반 매수 지속 여부
선정 기준과 계산 방법
선정 기준
- 2026년 9월 18일 정규장 마감 기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 외국인 순매수대금 상위 종목을 순위화했다.
- KOSPI 상장 보통주만 포함하고 KOSDAQ, ETF, ETN, SPAC, 우선주, 관리종목은 제외했다.
- KRX 자료를 인용한 당일 거래소 집계에서 종목명·순매수대금·순매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 종목만 포함했다.
계산 방법
- 외국인 순매수대금 순위는 당일 외국인 매수대금에서 매도대금을 뺀 금액이며 단위는 억원이다.
- 외국인 순매수량은 당일 외국인 매수수량에서 매도수량을 뺀 수량이며 단위는 만주다.
- 주가 변화액은 2026년 9월 18일 종가에서 9월 17일 종가를 뺀 값이며 단위는 원이다.
- 상위 5개 합산 비중은 개별 종목 순매수대금을 상위 5개 종목 순매수대금 합계로 나눈 값이다.
분석의 한계
- 하루 수급은 지수 추종, 파생상품 헤지, 리밸런싱, 차익거래가 섞일 수 있어 기업가치에 대한 장기 판단으로 해석할 수 없다.
- KRX 투자자별 수급은 장 마감 후 확정되는 일별 집계이며 실제 주문 목적과 계정별 세부 전략은 확인할 수 없다.
- 일부 종목의 종가·전일 종가는 검색 가능한 공개 시세 자료에서 일관된 마감값을 확보하지 못해 null로 표시했다.
-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가 약화되거나 실적·밸류에이션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외국인 매수 흐름이 반전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작성 당시 확인한 공개 자료입니다. 링크의 수치와 기준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18일) — yna.co.kr
- 18일 투자자별 매매동향...외국인, 삼성전자 '팔고' SK하이닉스 '집중매수' — pinpointnews.co.kr
- [거래소 외국인] SK하이닉스 매수 폭발…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는 매도 — pinpointnews.co.kr
- SK하이닉스 9월 18일 종가 보도 — m.news.nate.com
- 가온전선 9월 18일 주가 보도 — joongangenews.com
- SK스퀘어 9월 18일 주가 보도 — joongangenews.com
- LS ELECTRIC 최근 5거래일 주가 보도 — topstarnews.net
- topstarnews.net 근거 자료 — topstarnews.net
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자료이며 투자자문이나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